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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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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범 작성일18-09-25 17:10 조회6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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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하지만 잘다니던 학교를 관둔다고 엄마동의가필요하다며철없이떼쓰던 나를 설득하는엄마앞에서
죽어버리겠다는 엄포에 엄마동의를얻어 자퇴하고 방에서 뒹구는 나를 일으켜 검정고시를
공부하게해서 졸업하고 전문대로가라는엄마말 거역하고 바로군입대 ,제대후
또다시 학교얘기에 집을나와 이일저일 안해본일 없지만 생활비내고 저축은꿈도 못꾸는상황
다 접고 엄마곁으로 돌아가니 얼마나 우시는지  더이상 공부하라소리 안할테니
하고싶은일을하라며 막상 그소리를 듣고 홀가분하니 집에서 알바생활을하다
나와적성이맞는일을 하게되었지만 대학을안나와서 계약기간만 채우니 엄마말대로
공부를했더라면후회도밀려왔지만 그나마 청년내일채움일자리 에 취업이되면
하는간절함은 있었는데 이자리도 잘나오지않아 내소원이 꼭이뤄져서
그돈으로 엄마소원이기도한 사람처럼 평범하게 걱정끼치지않는 아들로 살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소원성취님의 댓글

소원성취 작성일

이제라도 제자리로 돌아온 모습에 응원합니다..어머님 마음 헤아릴줄 아는 아들.. 소원 다 이루어질꺼예요..화이팅!!!